자식들과 후손들에게 분봉했는데 자식들끼리 서로 갈라짐
프랑크 제국도 샤를마뉴의 후예인데 갈라졌잖아
처음 중앙아시아에 진출했을때만 해도 같은 민족 맞았음. 근데 현지인이랑 통혼하면서 언어, 풍습에 차이가 생겼고 결국 분리됨
카자흐-키르기스는 똥송 피가 많이 흘러서 원래 오리지날 돌궐에 가깝고 우즈베크는 투르크가 타지크인을 동화시켜서 만들어짐. 투르크멘은 현지 페르시아계 민족이 투르크랑 통혼하면서 만들어진 민족이고
자식들과 후손들에게 분봉했는데 자식들끼리 서로 갈라짐
프랑크 제국도 샤를마뉴의 후예인데 갈라졌잖아
처음 중앙아시아에 진출했을때만 해도 같은 민족 맞았음. 근데 현지인이랑 통혼하면서 언어, 풍습에 차이가 생겼고 결국 분리됨
카자흐-키르기스는 똥송 피가 많이 흘러서 원래 오리지날 돌궐에 가깝고 우즈베크는 투르크가 타지크인을 동화시켜서 만들어짐. 투르크멘은 현지 페르시아계 민족이 투르크랑 통혼하면서 만들어진 민족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