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는 이미 나제연합군 상대하는거 부담스러워했음

481년에 백제 지원군 의식해서 지형도 안좋은 태백산맥 동쪽루트로 진격해서 신라부터 먼저 깨뜨릴려고 했는데 이 루트로 진격하면서 북쪽 국경에 있는 성 무너뜨리는데는 성공하지만 포항에서 그만 백제지원군이 도착해버림

그래서 퇴각결정 내리는데 이 과정에서 군사 1천명 잃었다고 기록됨

그때부터 이미 이기고 지고 반복하고 확실한 우세를 못가져가는데 정복은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