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는 이미 나제연합군 상대하는거 부담스러워했음 481년에 백제 지원군 의식해서 지형도 안좋은 태백산맥 동쪽루트로 진격해서 신라부터 먼저 깨뜨릴려고 했는데 이 루트로 진격하면서 북쪽 국경에 있는 성 무너뜨리는데는 성공하지만 포항에서 그만 백제지원군이 도착해버림 그래서 퇴각결정 내리는데 이 과정에서 군사 1천명 잃었다고 기록됨 그때부터 이미 이기고 지고 반복하고 확실한 우세를 못가져가는데 정복은 무리수
나제가 433년부터 553년까지고 개로왕 죽은게 475년
고구려는 부담이지만 신라입장에선 ㄹㅇ 충격과 공포라서 대규모 왜군이 금성 포위한 시절에도 한적없는 명활산성 천도까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