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은 딱히 없고 노비들 중에 손좀 쓰는애들 장인으로 돌려서 물건 만들게 했다는듸... 라고 기본서에 나온다 그러다 고려시대에는 공장안이라는걸 만들어서 밑에 소속시켰고 조선초에는 할당량 채우고 남은걸 팔 수 있었고 후기에는 관가에서 완전 자유로워짐. 설점수세제라고 쩐주한테 선금 받고 그걸로 물건만들어서 쩐주한테 독점적으로 물건 공급함
통일 신라 후기에는 호족들이 한 이빨 하다보니...많은 성들이 새롭게 축성되긴 했을꺼야. 그때 경쟁이 붙어서 장인들도 대우가 높았다라고 알고 있삼
관영에서 민영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