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일대일로와 실크로드로 스탄 돌림 국가들에 비빌려고 들고 있고
러시아는 신유라시아주의에 입각해서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음
중국과 러시아도 국가적 이득이 충돌하는 상황이라 완벽히 서로 상호적인 협력은 좀 힘들꺼임
그렇지만 대중국 포위망, 대러시아 포위망 문제로 적어도 동북아에서는 협력적임. (kadiz나 일본쪽 침범하는 중-러가 연합된 비행단 등등)
그리고 러시아는 야로나 끝나고, 우크라이나가 얼추 정리되면 아마 동시베리아, 극동 개발 및 대러시아 포위망 견제 및 동북아의 투자협력을 위해서라도 병력 배치와 한반도 평화 및 비즈니스적 접근이 동시에 들어올꺼라고 전망됨
애초에 소련시절 전쟁도 했던놈들
그쪽 국경문제는 여전히 애매하게 남아있고, 시진핑도 확답을 회피하는 상황이라 미국-유럽때문에 서로 일시적으로 손잡은거지 혈맹이니 뭐니 하는 수준까지는 회의적인듯
ㅋㅋㅋ 그놈의 러시아가 우리를 사랑한다썰
러시아의 공세적 동북아 외교안보정책과 對한반도 접근 전략" 같은 논문에서는 그렇다고 관측하는데 솔직히 요새 뭐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갑자기 평양에 유성 떨어져도 이상한 날이 아니라서
소련이 망한 궁극적 이유가 중소국경분쟁 때문이라는 설도 있음. 푸틴,시진핑대야 모르겠지만 다른 독재자 나타나면 우발적으로 국경충돌 한번 일어나면 전쟁 터지는 거지 뭐.
중소국경이 그렇게 결정적 요인이였나? 체제의 모순이 더할거 같은데
중국이 소련의 동맹에서 떨어져나가면서 미중밀월관계로 중국상품 수출길 열어주고 투자 존나해서 경제발전 시켜주면서 소련 고립시킨 게 외교적으로 컸다고 보는 거겠지.
그럴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