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이나 사업가나 이런 사람들부터 그냥 관심있어서 엮였던 사람들까지 계속 연락돌리면서 잘 지내냐, 함 와바라 마 이런식으로 사람 관리하는거 무섭더라그게 소프트파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이사 가면 제일 먼저 하는 게 지역 인맥 관리
그게 자산이란걸 아주 잘 인식하고 있는거 같음
안 할 수 없는데 자녀 대학 입학도 추천서 회사 입사도 추천서/ 추천서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곳이 서양임
개인도 개인이지만 국가적으로 특히
미국에서는 추천서 써주는게 대학/회사에 일종의 보증을 서주는 거임. 한국이랑 추천서의 개념 자체가 다르지. 그래서 이 정도 사람이 추천서를 써줬으면 그냥 믿어도 된다고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