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흥하면 소형 전투함의 트렌드를 비스비급 이전과 이후로 나누게 될 걸작, 망해도 강대국 부모 못만난게 천추의 한인 비운의 명작

뭐 이런게 될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그냥 순수한 의미에서 병신이 되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