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I 44발이면 ICBM 한발에 7발씩 할당할 수 있는 거 아님?러시아 중국급 상대로는 좆도 의미없지만 북한한텐 유효할 것 같은데GBI만 쏘는 것도 아니고 ICBM 감지되면 미국도 미니트맨, 트라이던트 쏠테니까
핵쳐맞을 확률이 10%밖에 안된다고 안심할 사람이 어디잇겠냐
100%인 것보단 낫지
그거만 믿고 핵전쟁 벌일 것도 아니니깐
쏘는 쪽이야 미사일 수량만 늘리면 되지만 막는 쪽은 그 이상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게 문제
다층방어 하는데 뭘 체계하나로 100% 못하면 망했다 하는거냐
금전적으로 비효율적이긴 한데 전략적으로도 비효율적인지는 모르겠음
다층방어 그런거 없는데요
전략적으로 한발이라도 뚫리면 안되는 상황에서 뚫릴 가능성이 10%나 된다는건 존나 비효율적인거지
100%에서 10%로 줄여주는 건데 MD를 다른 곳에 투자해서 리스크를 그만큼 줄일 방법이 있음?
ICBM은 저짝 대함 미사일이랑은 비교가 안되는디 - dc App
100%에서 10%로 줄이면 대성공인데
리스크가 줄어봐야 전략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다고요
뚫릴 확률을 10%로 줄였다고 해서 북괴가 핵공격을 단념할거같음?
?이게 무슨 논리임
거꾸로 말하자면 쏜걸 막을 생각보다 쏘기 전에 족쳐버릴 궁리를 해야 옳지
북괴가 미 본토에 핵공격으로 피해를 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남아있는 한 그 가능성이 구체적으로 몇%든간에 북괴의 핵공격 의지는 똑같이 그대로인데
공대공 미사일 명중률이 100%안된다고 의미없다고 할새끼네 ㅋㅋㅋ - dc App
최악의 상황에서 핵 맞을 확률이 90% 줄어드는 건데 그게 어떻게 의미가 없는건지
10%의 확률에 목숨을 거는거랑 100%에 거는거랑 같냐? - dc App
애초에 공대공 미사일은 전략적인 무기가 아니고요
핵 맞을 확률이 줄어들든말든 북괴가 핵공격할 확률은 줄어들지 않는다고요
소규모 핵공격 받는 상황에서 착탄하는 탄두 수가 줄어들거나 사라지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는 건데 핵공격 확률이 줄어들지 않아서 의미없다는 게 무슨 의미임
이미 핵이 사용되는 상황에서 피해를 줄일 수 있냐 없냐는 전략적으로 의미가 없고 핵이 사용되는 상황 자체를 막을 수 있어야 전략적인 의미가 있는건데
? 사고회로가 나랑 많이 다르신듯
핵보유국들이 핵전력을 만들고 유지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적하고 핵전쟁해서 이기려고 그러는거 같음?
둘다 서로 다른말 하는데 - dc App
적한테 핵 안 맞으려고 만드는 건데 핵이 이미 발사된 상황이면 피해를 줄이는 게 당연히 이득이지
핵이 이미 발사된 상황을 만드는거 자체가 전략적인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는거라고
그러니까 ㅁㅁ는 핵무기건 MD건 기본적으로 전쟁를 말그대로 '억제'를 할 수 있어야하는데 MD는 아직 그런 그 수준까지는 안된다는거잖아. - dc App
서로간에 말하는 핀트부터가 다른데 - dc App
GMD가 적 핵공격으로 인한 피해를 줄여줄 수 있으니 전략적인 가치가 있다는 논리면 핵대피소도 똑같이 전략적인 가치가 있다는 소리임
그런데 핵대피소가 더 우월하다고 전략적으로 적의 핵공격을 억제할 수 있다거나 적에게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거나 하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