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봤는데 마라위 전투에서 파오공으로

약 5개월간 156소티 뛰면서 mk82 624발을 사용했다네.


마라위 영상 봤지만 이렇게 많이 뛴 줄은 몰랐다. 어쩐지 두테르테가 언급했을때

오버 아니냐 했는데 이유가 있었네.


멍텅구리 폭탄을 이렇게 많이 사용했는데도 피해 없는거 보면 기계적 신뢰성은

진짜 좋은가 보다.


기자왈 필리핀군 관계자가 파오공 활약을 전투의 게임 체인저라고 했데.

항공 멍텅구리 위력이 포격 보다 훨씬 대단하잖아. 그럴만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