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 의료체계도 후달리지만 대량 전상자에 대한 대비도 안되어있다고 봄.


사단급에 야전의료세트라고 컨테이너로 된 병원 까는 사업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야로나때문에 야전의료세트로 병원 차려서 지원했다는건 있는데 진짜 사단급 의무대에 이게 다 깔렸는지는 의문임.


총기난사사건때문에 긴급치료키트같은거 뿌려지고 메디온 조금 도입되긴 했는데


국지전급이야 역량 한군데에 끌어모아 어찌어찌 넘겨도 전면전 터지면


국군의 의료체계가 그걸 감당할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