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인민위원회 공익)인데 공익옷 입고 장마당에서 장사하는 상인들 앞에 가서 "아즈만 뉘 허락맡고 여게서 장사하오?" 하면 "아이고 선생 한번만 봐 주시라요"하면서 위안화 쥐어줌ㅋㅋㅋㅋㅋㅋ 개꿀ㅋㅋㅋㅋㅋㅋ 남한에서 주차단속만 했으면 이런 참맛 못느꼈음ㅋㅋ 물론 존나 삥뜯어버릇하면 좆되는게 선임이 그지랄하다가 고발당해서 노동단련대 들어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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