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군 전역한게 1990년이였는데 그때 대충 공산주의 한다는 나라가 하나 둘 개방하고 소련이 한 물 갔다는건 다 알았어도 설마 무너지기야 하겠어? 라는 분위기였다고 함.
뭔가 뉴스에 급박하게 뜨고 이러다 진짜 나라 해체되는거 아냐? 했던게 쿠테타 뉴스뜨고 그 이후인 1991년 가을때부터였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소련 무너지고 난 후로는 북한도 앞으로 5년 이상 못 간다는 당시 전문가들 분석이 많았고 실제로 김일성 뒤질때 얼마 못 가 통일될 줄 알았다고 말하는건 덤.
황장엽 탈북했을때랑 고난의 행군때도 그런 말이 많았었고 ㅇㅇ
뭔가 뉴스에 급박하게 뜨고 이러다 진짜 나라 해체되는거 아냐? 했던게 쿠테타 뉴스뜨고 그 이후인 1991년 가을때부터였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소련 무너지고 난 후로는 북한도 앞으로 5년 이상 못 간다는 당시 전문가들 분석이 많았고 실제로 김일성 뒤질때 얼마 못 가 통일될 줄 알았다고 말하는건 덤.
황장엽 탈북했을때랑 고난의 행군때도 그런 말이 많았었고 ㅇㅇ
중국이 호흡기 달아준거지 뭐
사건으로서의 임팩트는 쿠테타가 훨씬 강했지. 소련 붕괴는 그것의 실패 이후로는 그냥 정해진 수순 급. - dc App
ㅇㅇ, 아버지도 그때 저 나라 얼마 못가겠구나 생각했다 함.
90년대 통일 분위기를 알려준다면... 북한 무너지면 통일비용 ㅈ된다고 너도나도 다 오또케 오또케 하고 있었다. ㄹㅇ.... - dc App
cia도 몰랐은ㅋㅋ - 시진핑견공자제
딴건 몰라도 일성이 뒈질땐 진짜 통일되는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