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52시험평가전대는 지난 5일 2022년 개발시험비행 교육과정 입과식을 열고 국산 항공무기체계 시험비행·평가를 주도할 장교들의 교육훈련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교육과정에는 조종사 백승호 소령과 김종배 소령, 기술사 김민섭 대위 등 3명이 교육요원으로 선발됐다. 조종사는 항공기 시험비행, 기술사는 시험비행 계획 수립과 자료획득·분석 임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1년간 개발시험비행요원 자격 취득을 목표로 이론교육, 비행실습, 과목별 발표 등을 수행한다. 11월에는 마지막 교육과정으로 미군 시험비행학교에서 다양한 기종을 경험한다.

11월까지 교육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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