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열강인게 세르비아도 못밀어서 불가리에몽 불러서 해결. 동부전선 맡아놓고 러시아한테 갈리치아 털어먹혀서 멸망각뜨니깐 독일에몽 불러서 공세 안해달라고 징징거림. 독일이 이거 곤란. 하니깐 '데챠아아아!! 항복이래후!!' 러시아한테 항복할거라 협박해서 독일이 공세해줌. 독일이 선심써서 동부전선 7대3으로 맡기로 해놓고 또털리더니 이탈리아 핑계대면서 아몰랑 걍 니가 다 맡아줘. 보다못한 독일이 이탈리아에도 불려가서 베네치아 코앞까지 따줬는데도 결국 이탈리아한테 역관광 당해서 항복. 독일제국이 불쌍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