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글로벌호크 사업에 대해 최근 자세한 뒷 이야기가 나옴.
2019년에 당시 방위상이었던 고노 다로가 방위장비 조달 재검토 회의에서 미국에서 퇴역이 논의되고 있다는 이유로 주문 들어가 있었던 글로벌호크 블록 30(i) 기체를 40 사양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함.
미국에 견적 문의했는데 엄청난 비용이 든다는 답변을 받음. 2020년 봄에 고노 다로는 그냥 사업 중단을 결정함. 그리고 미국에 이를 통보함.
그리고 같은 해 6월에 민가에 부스터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정신나간 이유로 이지스 어쇼어가 취소됨.
트럼프 대통령이 이에 분노를 표출할까봐 아베는 방위성의 결정을 뒤집고 그냥 미국이 달라는 대로 주고 글로벌 호크 블록 30(i) 도입을 강행함.
결론: 아베 아니었으면 우리나라만 개호구될 뻔함.
키요타니가 글로벌호크건으로 속국외교라며 전부터 불타던 이유가 있었네
어둠의 친한파 갓베 신조 ㄷㄷ
아베는 제5공화국 광팬이다
아베: 그래...그럼 된거야
일본애들 이것도 부정하던데 교도통신 좌익에 쩔은 반정부 언론이라 없는 사실도 지어낸다면서 ㅋㅋ
이지스 어쇼어같은 게임체인저를 별 이상한 이유로 취소하던 애들이라 진의가 뭘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의심스럽네 ㅋㅋ 평소에는 국민들 불평 묵살해버리는 놈들이 안하던짓을 한다는건 뭔가 있다는거지
이지스어쇼어는 부스터때문에 그럴껄. 부스터 쓰고 나면 떨어지는데 이거 땅에떨어지면 위험하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