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등 기후 변수 워낙 많아 막판에 녹화로 급선회"
그렇다면 드론 1천218대가 동원된 오륜기 장면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여기엔 몇 가지 비밀이 있다.
그 장면을 지켜본 많은 사람들은 그 순간 드론이 하늘을 날면서 연기를 펼치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그 장면은 사전에 녹화된 것이었다.
슈퍼볼 행사 때 녹화된 영상을 사용했던 인텔은 이번엔 원래 실제로 현장에서 공연을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와이어드에 따르먼 이 계획은 막판에 변경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92&aid=0002131259
그럼 그렇지 어쩐지 너무 자연스럽다 했다.

에잉 - dc App
생방으로 하다가 사고라도 나면 개쪽이겠지
소치꼴은 못보겟다 이거지 머
으잉
근데 어차피 날씨만 괜찮았음 얼마든지 생방으로 했을거니까
딱히 꿀리는건 아닌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