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해변에 넣을 가치가 있어서 거기에 연대급 하나 꼴박 하는게 죽든말든 일단 지휘부에선 수많은 병력을 투입하고 본거임?
아니면 오마하에서 피를 못봤다면 대차게 준비한 상륙작전이 또 제2의 디에프 꼴 나기에 일단 연대급 하나 박고는 본건지 싶네
나름 궁금하네
일단 그 해변에 넣을 가치가 있어서 거기에 연대급 하나 꼴박 하는게 죽든말든 일단 지휘부에선 수많은 병력을 투입하고 본거임?
아니면 오마하에서 피를 못봤다면 대차게 준비한 상륙작전이 또 제2의 디에프 꼴 나기에 일단 연대급 하나 박고는 본건지 싶네
나름 궁금하네
일단은 그 옆 파드칼레나 브르타뉴가 방비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노르망디가 선점된 걸로 알고 있었는데 좀 더 찾아보니까 오마하에서 이어지는 셸부르그란 항구/코탕탱 반도 있잖아 거길 점령하기 위해 오마하 해변이 필요했다네 근데 오마하에 독일 352연대라고 동부전선 베테랑 연대가 배치됐는데 정보부가 그 움직임을 놓쳐서 오마하에는 별게 없겠거니 하고 가볍게 생각했대
아 항구랑 그 반도를 먹는게 일단 우선순위래서 수많은 병력이 갈려 나가도 일단 집어놓자 생각한거냐 나름 그냥 패싱하고 지나쳤음 또 작전이 꼬일까봐 그런거임?
근데 동시에 배치병력이 늘었다는 첩보가 있었지만 상륙작전 며칠 전이라 변경할 수가 없었고(개 씨발 2차대전은 꼭 설이 두개더라)
결론적으로는 노르망디 해변 중에서 별생각 없이 계획 우선순위에서 제일 낮은 게 오마하였다...고 한다
맞는 말이라면 다른데서는 피안보고 오마하에서 피봤으니 아이러니일듯
출처는
https://www.quora.com/Why-was-Omaha-Beach-chosen-when-there-was-so-much-against-which-resulted-in-so-many-casualties
노르망디 상륙할 때 처음 5개 사단이 동시에 상륙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미군이 담당한 서단의 유타와 영국군이 담당한 중앙의 골드 해안 사이에 상륙할만한 해안이 오마하 뿐이었음. 오마하가 지형적으로 위험하다고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미군 정보부서가 그쪽의 방어가 약하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대로 밀어붙인 거임. 그런데 실제로는 미군 생각보다 방어가 훨씬 강했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