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시제형인데K1/K2 전차처럼 전면장갑높이가 포방패보다 아래에 위치할정도로 좁은편 (K1도 크라이슬러가 설계)다만 시제->양산형으로 발전하면서 우리가 아는 좀더 넒은 피탄면적을 가진 형상으로 바뀜(2번사진)
애내는 그나마 장갑이 믿을만 해서 일단 다 맞고 보자는 교리가 발전한건가..
무게가 몇톤인데
애내 처음엔 세라믹 같은 복합장갑 같은거 넣다가 나중 가서야 열화 우라늄 넣은 ha형 등장한거 아님? 뭔 깡이였대? 아무리 무게빨이여도 그렇지 처음엔 많이 물렁했지 않았나 아님 그냥 애내는 기본 세라믹부터 넘사벽이라 그냥 확 올린거?
흑표보다 10톤이 무거우니까 넓은 면적에 똑같은 장갑재 써도 두께는 유사하거나 더 두껍게 만들수 있음
XM1 시절이면 지금 K1하고도 무게가 차이안나던 시절이야 ㅋㅋ
굳이 늘린 이유는 머지 - dc App
자동장전도 없는데 좁아터진데서 움직이기 빡세서?
에이브도 처음에 피탄거부로 갔다가 지금의 장거리에서 일단 한 두대는 맞고 들어가자로 된 거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