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그루지아부터 시작해서 크림점령 돈바스 전역 등으로 서방측 해외투사 능력의 허약함을 스스로 몇 번이나 입증해낸 푸틴이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으로 당장이라도 서방세계가 바르바로사 시즌2 급으로 꼴받아서 모스크바레이스 급발진 할 것 같다고 우려할 거라는 주장 자체가 이미 망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애초에 핵강대국을 상대로 유럽연합의 모스크바 레이스 자체가 불가능의 영역이라는 건 너무나도 자명하지 않나?

차라리 푸틴이 푸틀러나 푸탈린 이라는 가설을 가지고 풀어보는 게 맞을 걸.  팽창추구적 패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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