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제대로 검증도 확립도 되지않았던 시절...
미국이 진짜 몰랐을려나 맨발의 겐 보면 미국이 히로시마 주민들 치료명목으로 원폭졍 환자들 모아서 시험했던데
뭐임
알았을껄?
분위기 하나는 끝내주네;;;;
뜨거워서 근처 가기나 할 수 있음?
영상보면 저대로 폭심지까지 가서 목표 건물들과 더미들 얼마나 파괴되었나 평가하고 있음. 갈 수 있나봄
폭심지 근처까지 가면 바로 죽어버렸을테니 폭심지라기보단 가장자리까지만 갔다고 봐야할려나
냉전이 대체 뭐였길래..
저거 나중에 어케 됨?
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제대로 검증도 확립도 되지않았던 시절...
미국이 진짜 몰랐을려나 맨발의 겐 보면 미국이 히로시마 주민들 치료명목으로 원폭졍 환자들 모아서 시험했던데
뭐임
알았을껄?
분위기 하나는 끝내주네;;;;
뜨거워서 근처 가기나 할 수 있음?
영상보면 저대로 폭심지까지 가서 목표 건물들과 더미들 얼마나 파괴되었나 평가하고 있음. 갈 수 있나봄
폭심지 근처까지 가면 바로 죽어버렸을테니 폭심지라기보단 가장자리까지만 갔다고 봐야할려나
냉전이 대체 뭐였길래..
저거 나중에 어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