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수많은 계기판들의 용도와 사용방식을 완벽하게 숙지할 필요가 있음, 얼핏 봐도 고려할 게 엄청나게 많음
물론 이건 막 dcs같은 거 하는 놈들도 비슷하게 할 수는 있을 거임
문제는 저런 조종과 적절한 판단을 롤러코스터+바이킹보다 몇 배는 강력한 중력가속도를 받아 머리에 피가 제대로 흐르지 않는 상황에서 시행해야 함
당장 일반적인 롤러코스터가 2g 정도고 f-16은 7g 넘게 돌 수 있다
물론 이런 것 말고도 게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최근의 f-35 비상착륙 등읙 극도로 위험한 상황에서의 위기 대응 능력도 키울 필요가 있음
상식적으로 조종이 쉬운 일이면 숙련된 파일럿 하나 키우는 데 몇 억은 가볍게 넘길까
- dc official App
걍 퍼거임
별 이상한 퍼거가 다 있노 - dc App
계기 비행할거 아니면 다 외울 필요도 없고 걍 이륙하고 조종간 흔드는 정도를 조종이라 치면 개나 소나 다 할듯. 착륙하다 꼬라박겠지만
어디 경비행기 고도계 압력계 속도계 평형계 보는거 시뮬 굴리다가 "아 워썬더나 DCS보니까 별거 없더라"하고 왔나보지
그리고 실수하면 비행 재시작이 아니라 그렇게 삶이 끝이난다는것도 크지 - dc App
사실은 위에 쓴 것들보다도 그게 제일 크지 - dc App
dcs도 각잡고 하려면 눈깔빠지는데 ㅋㅋㅋㅋ - dc App
최소한 드슥스 2천시간 넘기고 오면 군붕이도 가능함 암튼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