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보직인 발칸.
레이더 추적이나 열추적이 되는게 아니라
사수가 육안으로 조준경을 보고
손으로 작동손잡이를 조종해서 조준원에 기체를 맞추고
빔방사 후 선도각 등 사격제원 받기 위해
3초간 조준원 안에 기체를 가둔 상태로 추적을 해서 발사해야 함.
이게 말이야 쉽지 회피기동을 하는 전투기 상대로 가능할리가.
대천 대공사격장에서 실탄사격하면
같은 코스로 왔다갔다 하는 느린 슬러브를 쏘는데도
50대1 정도면 아주 잘 쏜 기록임.
반면 비호는 잘쏘면 9대1 정도 나오는 모양이고.
그냥 초음속 제트전투기는 못 잡는다고 보면 됨.
공군기지의 최후방어수단 정도로 구색 맞추기로 있는거지
사실 존재이유가 없는 고철 쓰레기임.
게다가 견인포라 전개할 때 좆같은건 당연하고.
ㄱ자 후레시
군용 콘돔
M1911A1 피스톨 닳고 닳아서 존나 안맞음, 부품 이리저리 구르는데 작아서 안 보이기는 존나게 안 보임, 오죽하면 전시에 3발 지급하는데 한발은 장갑차 계기판 시동장치 한발은 전기장치 한발은 내머리라는 속설까지 있었음
미국에서는 매니아가 많은 총인데 한국군이 쓰는건 관리상태 엄청 안좋은건가 보내
충격적인게 내꺼는 총기번호 5자리에 제조사 없었고 총기마다 각인이 레밍턴, 콜트, SA, 이사카 섞여있었음
무전기. 존나 쓸모없어가지고 교신도 안 되는 P9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