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적 테러는 알 수 없지. 911같은 외부세력에 의한 대규모 테러는 당분간은 힘들거여.. 미국 잘못 건드렸다가는 테러 단체는 물론 천조 이상을 처넣어서 후원해주는 정/권까지 날려버리는 성깔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미국에 해꼬지하는 것은 테러단체는 물론 후원해주는 정/권에게도 너무 리스크가 커져 버렸거든. 국제 테러도 비즈니스적인 면이 있음.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크면 못 저지름. 현재 미국에 대한 테러는 리스크가 너무 큼.
대사(imkcs0425)2022-01-10 12:52:00
답글
확실히 미국에 대한 테러는 리스크가 너무 커졌지. 미국에 테러하겠다는 조직을 간 크게 후원해줄 나라는 중국하고 러시아 이 둘 밖에 안 남았음. 다만 문제는... 적어도 그 둘은 얼마든지 후원해줄 능력도 있고 의사도 충분하다는 거?
익명(121.147)2022-01-10 12:58:00
답글
난 그렇게 보지 않음. 중국이 미국에 대한 테러를 후원해 줄 의사가 있었다면 벌써 테러나고도 남았지.. 안 그래도 미국이 줘패서 죽을 지경인데 여기다가 미국에 대한 테러를 지원해?
외로운 늑대가 무서운건 예측불가이기 때문이지
국회의사당도 점령당하는데
미국 내전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썰이 많긴 함. 경향에서 관련 사설도 뽑았더라.
그정도로 심각해? - dc App
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201050300035
궁금하면 요거 읽어 봐. 사설이라 좀 걸러 봐야 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출처를 제시하긴 해서 신빙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닌 것 같음.
자생적 테러는 알 수 없지. 911같은 외부세력에 의한 대규모 테러는 당분간은 힘들거여.. 미국 잘못 건드렸다가는 테러 단체는 물론 천조 이상을 처넣어서 후원해주는 정/권까지 날려버리는 성깔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미국에 해꼬지하는 것은 테러단체는 물론 후원해주는 정/권에게도 너무 리스크가 커져 버렸거든. 국제 테러도 비즈니스적인 면이 있음.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크면 못 저지름. 현재 미국에 대한 테러는 리스크가 너무 큼.
확실히 미국에 대한 테러는 리스크가 너무 커졌지. 미국에 테러하겠다는 조직을 간 크게 후원해줄 나라는 중국하고 러시아 이 둘 밖에 안 남았음. 다만 문제는... 적어도 그 둘은 얼마든지 후원해줄 능력도 있고 의사도 충분하다는 거?
난 그렇게 보지 않음. 중국이 미국에 대한 테러를 후원해 줄 의사가 있었다면 벌써 테러나고도 남았지.. 안 그래도 미국이 줘패서 죽을 지경인데 여기다가 미국에 대한 테러를 지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