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분의 모가지를 따러 왔다고 한 김신조(김재현)는 전향 후 한국화약에 취업해 직장인이 되었다.
어느날 김 씨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중 한 젊은 남자에게 "너때문에 군대에서 조뺑이깠다"는 이유로 뺨과 뒤통수를 맞았다고 한다.
적 특작부대가 수도 서울에 침투해 대통령의 목숨을 노린 희대의 사건의 여파로 육해공 전군의 복무기간이 최대 6개월까지 늘어난 것이다.
그점을 알고 있던 김 씨는 반격 한번 못해보고 죄송하다고 상대방에게 고개를 꾸벅 숙이고 황급히 자리를 벗어났다고 한다.
한마디로 길가에 함부로 못나감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야비군도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 회사원이 특작부대한테 뺨이라니
회사원 이름이 소지섭이였나 보지
근데 이땐 ㄹㅇ루다가 열받을만한게 낼모레 전역이던 말년병장도 하사 계급장 달아주고 6개월을 붙잡아놨으니....
지원에 의하지 아니하고 임용된...
솔직히 개빡치지.. ㅋㅋ
그정도면 김신조 호송차량에 트럭몰고 돌진해도 판사가 울면서 집유줄듯
군붕이들 모르는거 하나 있네 저 사건 때문에 야비군 탄생하게됨
야비군까지 만드신1분
아 ㅋㅋ - dc App
아 또 새로운거 만드셨더라 유격훈련, 혹한기훈련 이분 대채..참..
그러면 저넘이 아니엇으면 예비군이 지금도 없다는 뜻인가 ㄷㄷ
언젠가는 나오긴 나왔을텐데 빨리 나왔을뿐?
이전에 시도는 있었으니 월남 패망이나 기타 국가안보사건 이후로 생기긴 했을듯
김신조 예상하고 들어왔는데 역시 ㅋㅋ
국군 예비군의 아버지
저새끼 한국화약에 들어간거보니까 또 테러하려고 존버탈 계획이였구만
원래 전향한 간첩이나 귀순자들은 국책기업에 취직시켜주거나 공무원으로 채용했음. 일종의 어퍼머티브 액션이기도 했고 "넘어오면 잘 해준다"는 북한에 대한 선전이 크고
한국화약이 한화인 건 알고 드립치냐
한화가 야구 못하는게 그 이유죠?
트루 '야버지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