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지금 동유럽이 고기방패 해주니까 그냥 배 째고 있는거고


일본, 미국은 직접적으로 적국과 육상으로는 세력을 맞대질 않음.


해군 위주로 싸움이 전개되고 해군에서 절대적인 병력의 머릿수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함. 군함의 숫자와 성능, 이를 지원하는 항공기들의 숫자와 성능이 중요하지.


거기에다가 상륙작전은 피해가 굉장히 크고 어려운 작전이기 때문에


설사 어떤 큰 문제가 발생해도 본토에 직접적인 위협이 가해지는데는 짧게는 몇개월 길게는 몇년, 몇십년의 여유가 있음


단적으로 만주사변 이후 진주만까지 10년의 세월동안 미국은 대비할 여유가 있었음.


한국은 그런거 없고


2차대전 때 프랑스, 영국이 똑같이 못난이짓 했는데 영국은 영공, 영해만 지키면 되는 문제였지만 프랑스는 빠르게 오는 지상러쉬 못막고 털려서 부역국으로 전쟁하다가 샤를 드골 도박수로 겨우 상임이사국 지위 획득한거 보면 답 나오는 문제


그런데 한국은 프랑스보다는 그 옆에 끼어서 줘터진 벨기에, 네덜란드에 더 가까운 상황이고


그때 독일-네덜란드,벨기에간 격차보다 지금 중국-한국 격차가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