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기본군사훈련단에서는 

식사 때 조기튀김은 안나왔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최소한의 유도리와 병사 생각하는 마음이

기훈단 급양 쪽에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