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이라고 피지컬 다 좋지않음 프랑스 혼키 새끼들 보면
삐쩍마른 백인놈들 게이같이 하고다님
반면 미국처럼 인종의 용광로 야생 공립에서 선택된 유전자 흑형들에게서 살아남기위해 중 고딩때 헬스는 기본소양이고 럭비
농구 등은 옵션임
대학 입시때 예체능 활동은 필수적
반면 한국은 하루 최소 반나절 책상에 앉아있음
수능에 체력장 넣어서
1교시 체력장 - 1.3대 측정 500kg만점 2.수영 1키로 40분 이내 3.달리기 1km 4분 하면
강군육성은 자동으로 따라옴
요새 전쟁에 개인의 신체의 역량이나 피지컬로하나.....워게임에 변수에 1도 적용안되는거
개인의 다루는 화기나 물품에 빠른대처로 최소의 신체의 단련은 필수고
피지컬은 냉병기 시대부터 현대전까지 매우 중요한 요소임
실제 청소년 체력평균 보면 일본에 비해 녀남 불문 다 지고들어감. 그냥 체육 좆까는 현 교육과정의 문제가 솔찬히 큼
근데 솔직히 체력장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옛날처럼 대부분 만점받는 느슨한 기준으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