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화율 80%에다가 출생율 0.6인 나라에서 한명한명 귀한데


미군은 보병 신병훈련 22주인데 우리나라는 끽해야 5주 + 자대교육


대부분 병력이 시가전 훈련도 제대로 못받고 정말 많이하면 1주 , 특전사들도 건물진입하는거 훈련영상 유튜브에 올리면 미군들한테 댓글로 뭔 총구방향을 저딴식으로 관리하냐 진입순서가 정해져있지도 않다 조리돌림당하고


훈련 사이사이에 낀 쓸데없는 작업 + 대민지원에 대부분 인력은 철책경계로 군복무로 예비군 전투력 향상은 커녕 그냥 시간만 보내기 과수원 비닐 씌워주고있으면 국사시간에 배운 군역의 요역화 바로 생각남


의욕갖고 훈련하다 무리해서 다치면 보험처리도 안되서 내돈내고 치료받아야하는데 흙탕물 구르면서 손 발 벗겨져가며 좆뺑이쳐서 받는건 푼돈


월급 200 어쩌고로 왈가왈부할게 아니라 훈련소 연장+ 작업 외주화와 훈련강도 강화 +강화된 훈련에 대비한 보험처리  패키지 공약으로 프레임 짜야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