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폴리텍 하면 힘에 복종하고 불평등에 순응하며 그 대가로 초강대국 혹은 극초강대국의 아래에서 평화를 누리는 뭐 그런 거란 인식이 있음. 근데 이것도 편견이려나?

안 그래도 어제인가 오늘인가 러시아의 대외 정책과 그로 인한 서방과의 충돌 관련해서 플레이어는 러시아와 서유럽이니 플레이어가 아닌 NPC에 불과한 동유럽의 입장은 고려할 필요 없단 얘기가 나오다 보니 레알폴리틱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