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사나 국제정치학 쪽 관심 있다면 한번 쯤 접하게 되기도 하고 아무튼 외우는 게 좋은 용어들인데, 독일사 용어 중 번역 안 하고 독일어 원어 그대로 적는 3대 용어들임. 그 광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라나?
원래는 역사학 쪽 용어들이지만 독일이 정치현실주의 국제정치학 관련해서 미국과 더불어 지분이 꽤 있다보니 국제정치학 쪽으로도 흡수된 용어들인 걸로 암. 레벤스라움(생존권)하고 안슐루스(오스트리아 합병)는 2차대전사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용어들이고 레알폴리틱은 정치현실주의 외교를 뜻하는 말로 여전히 종종 쓰이지.
아무래도 그 '우리 시대의 평화'라던가 그런 거하고 밀접한 연관이 있다 보니... 독일 제국하고 바이마르 공화국 및 낙지와 연관지어서 정치현실주의 국제정치학 외교를 까는 뉘앙스로(그 때 당시 독일 외교 정책을 까는 용도로든 연합국 외교 정책을 까는 용도로든) 많이 쓰이는 용어들임
레알폴리틱은 하도 키신저냄새나서 영....
그리고 키신저 영감 까는 용도로도 많이 쓰이기도 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