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체첸전때 현장 원님재판 열어서 멜빵 끈을 맨 흔적이나 손에 패인흔적. (총을 만졌다던가) 손에서 화약 냄새가 나면 당장 그 자리에서 총살 하거나
아니면 반군 정화캠프로 끌고 갔다던데
ㄹㅇ 이정도 원님재판이면 러시아군은 지금까지도 대민작전 미군보다 밑바닥 아래 아니냐
시발 진짜 군사법원도 아니고 그런식 원님재판은 레전드긴 했다만
미군은 적어도 다 포로수용소로 이송했지 원님재판을 한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거 체첸전때 현장 원님재판 열어서 멜빵 끈을 맨 흔적이나 손에 패인흔적. (총을 만졌다던가) 손에서 화약 냄새가 나면 당장 그 자리에서 총살 하거나
아니면 반군 정화캠프로 끌고 갔다던데
ㄹㅇ 이정도 원님재판이면 러시아군은 지금까지도 대민작전 미군보다 밑바닥 아래 아니냐
시발 진짜 군사법원도 아니고 그런식 원님재판은 레전드긴 했다만
미군은 적어도 다 포로수용소로 이송했지 원님재판을 한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원님 재판은 또 뭐냐 조선시대 양반이 체첸으로감? - dc App
말 그대로 진짜 현장에서 내가 니 죄를 알렸다 하면서 혐의점 몰아가면서 총살하거나 반군 정화캠프로 끌고 간거
...대신 체첸때는 다른 방향으로 확실하긴 했음. 체첸 반군에 협력한 민간인들 다 죽였거든.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그래서 체첸도 '평정'이 가능해진 게 있음. 거기다가 체첸 반군이 베슬란 학교 인질사건 등 개막장짓 저지르면서 서방이고 체첸인들 본인이고 여론 완전히 돌아선것도 있고.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그리고 뭣보다 미군이 하도 전세계에 투사하는 파병의 케이스가 많다보니 비율이 적어도 알려지는 사례가 많을수밖에 없음. 당장 소련때만 해도 소련이 직접 군사력 투사한데는 동유럽이랑 아프간밖에 없음.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