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년대 청나라와 조선관리들이 여기서부터 국경입니다~ 라고 박은 백두산 정계비도 사실 백두산 천지남쪽에 위치할뿐더러.


후일 간도영유권으로 '구한말' 치고받았던 토문강 vs 두만강(홍단수/서두수) 국경분쟁도 모두 백두산 남쪽에서 벌어진일임


저때 근거로 간도를 뜯는다 = 중국쪽 천지는 커녕 이미 점유한 백두산 반쪽도 포기한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