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유료인듯해서 못 따왔는데 여튼 중요한건 다 있으니까....
맥심은 전쟁을 줄인다거나 인명을 살린다는 생각이 전혀 없었음
그냥 돈을 벌려면 유럽인들이 서로 죽이게 만들자고 생각했지 ㅋㅋㅋ
인명을 살리는 목적으로 총을 개발한건 개틀링이고 개틀링 조차 전쟁을 못하게 공포심을 심어준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1인당 화력을 높여서
병력밀도를 낮추자는 생각이었음
1860년대 당시엔 대규모 군대가 모이면 위생상태가 엉망이었으니 각종 수인성질병에 걸리기 매우 쉬웠고
그래서 한 장소에 수만명씩 모이지 않아도 이길 수 있도록 의도한 것
대신 시체를 수만씩 모이게 만들었읍니다
ㄹㅇ ㅋㅋ
맥심 기관총 글이면 M1897 호치키스도 맥심 운운하길래 걸렇음
그것도 보긴 했는데 뭐... 맥심이 기본원리를 발명한건 맞으니까...
그냥 개틀링 이야기가 모든 기관총으로 퍼진게 아닐까
근데 그 개틀링이야기도 왜곡해서 알고있자너
개틀링 이야기가 공포심으로 알려져있냐 걍 사람 덜쓰는거로 알려지지 않음?
사람 덜 쓰는것조차 잘 알려지지 못했고 다수의 적을 소수의 아군으로 상대한다는건데 적도 소수로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매우 많더라
ㄷ
소수의 아군으로 다수의 적을 사살할수있는 무기인데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당연한 생각도 못하는 애들이 모였나보네
유투브 보고왔나보지뭐 ㅋㅋ - 시진핑견공자제
ㅋㅋ
대신 더 많은 병력을 더 넓게 포진시키게됨 ㅋㅋ
내가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이세계물 소설도 비슷한 내용 나옴. 주인공이 돈을 벌기위해서 국가들 이간질해서 대량학살 일어나는 장면
와진자냐
ㅇㅇ 거의 15년전에 나온 개좆틀딱 문학이라 지금은 구하지도 못할듯.
실베는 정신적으로 미숙아들 모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