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JAXA(일본항공우주국)가 다네가시마에서 고체 2단로켓을 이용해 발사실험한 무인 비행체 "Hyflex"
최대속도 마하15로 약 1300km 비행후 해상 착수
전에는 그냥 우주발사체 용도의 초보적 스페이스셔틀 연구라는 느낌일 뿐이었는데
지금와서 찾아보니 Hyflex란 이름 자체가 "Hypersonic Flight Experiment" 였네
갑자기 기분이 묘함
1996년 JAXA(일본항공우주국)가 다네가시마에서 고체 2단로켓을 이용해 발사실험한 무인 비행체 "Hyflex"
최대속도 마하15로 약 1300km 비행후 해상 착수
전에는 그냥 우주발사체 용도의 초보적 스페이스셔틀 연구라는 느낌일 뿐이었는데
지금와서 찾아보니 Hyflex란 이름 자체가 "Hypersonic Flight Experiment" 였네
갑자기 기분이 묘함
신기 - 시진핑견공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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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셔틀 밥먹듯이 날린 미국도 실패하는걸 보면 그 기술을 군사적으로 전용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인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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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본 hgv 18년인가 부터 개발시작해서 25년에 어케 실전배치하노 했었는데 96년부터 하고 있었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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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이나 모양새가 너무 대놓고 그거잖아 그거 ㅋㅋㅋ
원래 진동제어가 중요함
야한말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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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삭제댓글이 많음? 댓글창 개판남?
다짜고짜 일뽕이라면서 욕설도배부터하는 미친놈이 있는듯
이래서 극초음속이라는 용어가 병신같음 무슨 마하5따리 단거리 탄도탄이랑 마하 20 넘는 우주왕복선을 같은걸로 묶는 단어가 있어
생각보다 극초음속 연구한지 오래됬네 ㄷㄷ
우린 언제날린다냐
이때는 독일의 젱가 프로젝트 등등 극초음속 여객기 시제 플랜이나 미국 스페이스 셔틀의 축소판을 일본이나 유럽에서 해보려는 프로젝트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