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cm 피탄 사진 올린거 댓 보고 생각나서 올려봄.
1945년 카미카제를 맞은 USS벙커힐에서 손상 통제 후 찍힌 사진으로, 다수의 인원이 화재 발생 구역으로부터 피신하다가 통로가 막혀서 한가운데 뭉친 자리에서 모두 질식사해버림.
전투 혹은 사고에 의해 뭐 하나 잘못되면 사람 여럿 비명횡사하는게 한순간이겠더라고..
-그리고 알바 미친넘아 내 똥 실베 보내지마
-Đồ ngốc của nhân viên DC Inside, đừng chuyển bài viết của tôi sang bảng thông báo khá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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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 시진핑견공자제
ㅠㅠ..
출항한 배는 완전히 격리된 공간이지비
그렇지..
아
전투함 내부라는 밀폐공간은 한번 잘못되면 ㄹㅇ 큰일나지 ㅇㅇ...
그치
저런 배를 살려보낸 미해군이란
반대로 저런 미친환경에서 데미지컨트롤 작업을 한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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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키즈키임.혹시 그 글 쓰신 분 행방 앎?
음.. 글쿤.. 다른건 아니고 다른 커뮤에서 신세 몇번 져서리..
문 찌그려져서 안 열리면...다 죽는거네 ㄹㅇ
그렇지..
꼭 현대 해전만 그런거 아니고 배라는거 자체가 떠다니는 관짝이여 뭐 하나만 잘못되면 손도 못쓰고 뒤지기 딱 좋은. 그래서 옛날부터 뱃사람들 문화 배타적이고 기이한거 많고 인식도 그랬지
목선만들어쓰던 시대도 그런게 있겠지..ㄷㄷ
일본군 모가미도 비슷한 일화가 있는데 미드웨이 해전때 데미지 컨트롤에 사활을 걸었고 데미지 컨트롤 끝나고나서 뒷정리 하는데 수문 뒤에 시체들이 빼곡하게 쌓인거 보고 함장이 울었다는 일화가있음
아이고...
근데 진짜 그런 모습이 많이 보이긴 하나봄. 동선이 막히거나 병목현상 생기는 구간에서.
질식사가 아닙니다 연기가 되어 굴뚝으로 나갔습니다 해전에선 흔한일입니다 자매품으로 야마토산 50구경 피떡갈비탈출과 통신실 전기직화 침수구이가 있어요
말 참 좆같이한다 찐따새까야
병신
쪽바리새끼들 왜 미군죽이고날리야 걍 바다에떨어져 뒤졌어야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