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주니까 쑤까블럇 허연게 살아움직인다 하면서 쏴제낀 걸로 기억하는데


이런거 보면


씹창난 민사도 러시아의 전통아님?


밀가루 주니까 뭐가 있는지 모를 도랑에 풀어서 마셨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