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항리 야산에 추락이라는데 거기만 해도 흩어진 민가나 소규모 공장들 얼마나 많냐
근데 그나마 그쪽라인 야산에 박은게 천만다행이지
바로 위에 봉담이나 밑에 향남쪽 신도시 아파트단지쪽에라도 향했다면 답없는건데
조종사가 아무리 제 목숨 달렸다해도 콕핏 밑으로 뻔히 시가지 눈에 다 보이는데 차마 탈출은 못하고 마지막순간까지 산쪽 향하려다 그런거 아닐지
근데 그나마 그쪽라인 야산에 박은게 천만다행이지
바로 위에 봉담이나 밑에 향남쪽 신도시 아파트단지쪽에라도 향했다면 답없는건데
조종사가 아무리 제 목숨 달렸다해도 콕핏 밑으로 뻔히 시가지 눈에 다 보이는데 차마 탈출은 못하고 마지막순간까지 산쪽 향하려다 그런거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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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탈출하겠다 보고야 그나마 높은 고도일때 보고했겠지만 고도 낮아질수록 눈에 시가지 다 보이니까 차마 탈출 못하고 끝까지 조종간 잡았을지도 모른는거 아니냐는 소리다
탈출한다고 말했는데 안된듯
보고야 미리했겠지만 고도 점점 낮아지면서 판단 바꾼거 아닐지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