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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에서는 90년대까지도 2차대전때 건조된 기어링급 7척을 공여받아서 원양항해용으로 굴리고 있었는데


물 새고 녹슨건 당연하고


내부적으로도 쥐 때문에 전기화재가 일어나고
쥐가 장병들을 공격해서 부상자, 감염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이었음


그런데 좆방부에서는 기어링급을 걸프전에 파병한다는 미친 계획을 내놓기까지 함.


이대로는 바다에 나가는것 만으로도 침몰할 수 있는 상황이라
출항 "안 해" 시전해서 드러눕고
퇴역 "해" 시전해서 대체함이고 뭐고 그대로 퇴역시켜버렸음.


덕분에 한척도 침몰하지 않고 장병의 목숨을 지킨데다
곧  KDX-1, KDX-2로 대체가 완료되었고 이후 KDX-1 초도함인 광개토대왕함이 이라크에 파병되고,
KDX-2 들이 청해부대로 아프리카에 파병되어 원양함대를 운영하게 됨.


공군도 낡아빠진 전투기 띄우다 사고날거같은 상황이면
좆방부 펜대굴리는 놈들보다 장병들 생명이 소중하다는걸 명심하고 해군 본받아서 드러누워봐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