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에서는 90년대까지도 2차대전때 건조된 기어링급 7척을 공여받아서 원양항해용으로 굴리고 있었는데
물 새고 녹슨건 당연하고
내부적으로도 쥐 때문에 전기화재가 일어나고
쥐가 장병들을 공격해서 부상자, 감염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이었음
그런데 좆방부에서는 기어링급을 걸프전에 파병한다는 미친 계획을 내놓기까지 함.
이대로는 바다에 나가는것 만으로도 침몰할 수 있는 상황이라
출항 "안 해" 시전해서 드러눕고
퇴역 "해" 시전해서 대체함이고 뭐고 그대로 퇴역시켜버렸음.
덕분에 한척도 침몰하지 않고 장병의 목숨을 지킨데다
곧 KDX-1, KDX-2로 대체가 완료되었고 이후 KDX-1 초도함인 광개토대왕함이 이라크에 파병되고,
KDX-2 들이 청해부대로 아프리카에 파병되어 원양함대를 운영하게 됨.
공군도 낡아빠진 전투기 띄우다 사고날거같은 상황이면
좆방부 펜대굴리는 놈들보다 장병들 생명이 소중하다는걸 명심하고 해군 본받아서 드러누워봐야 한다고 생각함
좋네 - dc App
퍄 - dc App
역시 근본 해군 ㄷㄷ
이게 맞다 바다도 아니고 하늘 나는 기체인데 훨씬 더 위험하다는 걸 알아야됨 - dc App
바다가 더 위험하지. 공군은 사출이라도 하지. 이 날씨에 배 침몰하면 익사.동사 선택지 2개임
구명조끼는 국끌여먹었음? - dc App
항해중 배 터지면 텔레포트로 배 밖까지 조끼입힌 상태로 날라주는줄 아나 - dc App
그리고 바다는 침몰하면 일단 수십 수백명이 기본임..
시간이 다르자너 배는 그래도 어느정도 걸리는데 전투기는 10초면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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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수병공격 ㅅㅂ ㅋㅋㅋㅋ
아버지가 저때 전북인가 충북함 타셨는데 쥐때문에 무서워서 신발 신은채로 주무셨다고 함
저때 일본은 공고급 뽑던 시기라 진짜 격세지감이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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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너무 젠틀하고 해군은 진짜 무대포인듯.
만약 저대로 나갔으면 역대급 참사가 일어났겠지?
진짜 갔으면 다들 기절초풍 ㅋㅋㅋㅋㅋ
저건 진짜 드러누울만하네
배서 쥐는 몰살못시키나? 공간도 한정된곳인데 쥐가있다니 ㄷㄷ - dc App
육상에서 홋줄타고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서 2022년에도 홋줄에 쥐마개를 꼬박꼬박 설치함ㅎ 그리고 거의 쌀창고나 부식창고에 출몰해서 조리병들이 삽들고가서 때려죽인 마릿수대로 휴가 보내줬다는 전래동화가 있음ㅋ 그리고 요즘은 세스코 형님들께서 다 처리해주신다구ㅋㅋ
저기 쥐새끼는 미국산 쥐새끼라 그 사이즈가 달랐다고 하던데 ㅅㅂㅋㅋㅋㅋ - dc App
쥐가 대신 침공하겟농 - dc App
이건 드러눕는게 맞지
와 왠일로 그럴듯함?ㅋㅋ
근데 해군배에 쥐는 어떻게 들어가는거임? 육지에서 기어들어간것일거 아냐
육지에 배 묶은 밧줄타고 들어옴 그래서 쥐막이라고 쥐 못들어오게 막는거 밧줄에 꼽는데 요즘엔 쥐가 없어서 유명무실하다고 보면됨 현대방역이 모든 쥐 제거해줬음
자고있으면 발바닥에 굳은살을 쥐가 갈아먹고있었다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