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픅스 개발에 관해서 처음 이야기가 나왔던 2005년에는 5세대는 커녕 4.5세대 이야기도 꺼내보지 못할 정도로 기술력이 없어서

우리가 과연 전투기를 만들 수 있느냐 같이 온갖 이야기가 나왔는데


10년 동안 탐색개발하고 주구장창 토론하는 동안

티오공 파오공 양산하고 핵심 기술들이 개발되면서 4.5세대 만들 수 있는 기반이 갖춰져 버림




과연 보라매를 2015년보다 더 일찍 시작했을 때, 우리가 4.5세대를 능동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듦.

사실 지금도 불안불안한데, 그 때가 지금보다 어려우면 어려웠지 쉬웠을 것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