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픅스 개발에 관해서 처음 이야기가 나왔던 2005년에는 5세대는 커녕 4.5세대 이야기도 꺼내보지 못할 정도로 기술력이 없어서
우리가 과연 전투기를 만들 수 있느냐 같이 온갖 이야기가 나왔는데
10년 동안 탐색개발하고 주구장창 토론하는 동안
티오공 파오공 양산하고 핵심 기술들이 개발되면서 4.5세대 만들 수 있는 기반이 갖춰져 버림
과연 보라매를 2015년보다 더 일찍 시작했을 때, 우리가 4.5세대를 능동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듦.
사실 지금도 불안불안한데, 그 때가 지금보다 어려우면 어려웠지 쉬웠을 것 같진 않음
사실 그게 맞긴 함 - dc App
그렇긴 한데 그래도 2~3년 정도는 좀 일찍( 2012~2013년) 시작할 수 있지 않았을까 - dc App
ㅇㅇ... 사실 글쓴 게이 말이 맞긴 한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빨리 똥파 대체했으면 이런 사고도 없었을텐데
이말도 맞긴 한데 교체시기 늦춘것도 맞아서 이래저래 꼬임 - dc App
그 기간이 전화위복이자 딜레마 타임을 발생시킨 양면의 효과를 낸건 부정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