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unction.mil.u/news_page/country/more.htm?id=12402866@egNews
위의 영상은 러시아 국방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오늘(1/11)자로 올라온 것으로, 북오세티야 지역 Tarskoye 훈련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하는 러시아군 남부군구 소속 2S4 Tyulpan 240mm 자주박격포의 모습입니다. 참고로 240mm 박격포탄의 경우,
Миномет 2С4 «Тюльпан» способен вести огонь обычными минами (массой около 130 килограммов) на расстояние до 9,5 километров, активно-реактивными (массой около 230 килограммов) – до 20 километров.
130kg짜리 일반포탄의 경우 최대 9.5km, 유도포탄의 경우 최대 20km 사정거리라고 하는군요.
PS : 위의 러시아 국방부 기사로 접속이 안 되시는 분은 mil.뒤에 r을 붙여서 .ru로 주소를 바꾸시면 됩니다.
ㅆㅆㅆㅆㅆㅅㅌㅊ - 시진핑견공자제
저거 쓸모는 있나유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당연히 일반적인 대포병전 임무에 쓰는 건 아니고, 2S7M과 더불어 강화된 고정진지나 벙커에 대한 타격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현대판 공성포같은 느낌이군요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박격포탄 날개에 감는건 저건 뭐임? 장약을 저렇게 설치함?
동영상 몇개를 봐도 저 박격포는 땡땡땡 소리 나드만ㅋ 근데 준비하는거 보니까 발사속도 개느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