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배울때는 공산화가 퍼질것을 우려했기때문에
그걸 막기위해 막 퍼줫다고 햇잖아

근데 꼭 그렇게까지 햇어야햇던거임? 아주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가던데 굳이 다른나라 사정까지 그렇게 다 따졋어야 했던건가?

그냥 우리 개인의 경우로 끌어온다치면 옆집이 뭐 빚을 졌다고 해서 우리가 갚아주고 그러지는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