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배울때는 공산화가 퍼질것을 우려했기때문에
그걸 막기위해 막 퍼줫다고 햇잖아
근데 꼭 그렇게까지 햇어야햇던거임? 아주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가던데 굳이 다른나라 사정까지 그렇게 다 따졋어야 했던건가?
그냥 우리 개인의 경우로 끌어온다치면 옆집이 뭐 빚을 졌다고 해서 우리가 갚아주고 그러지는 않잖아
그걸 막기위해 막 퍼줫다고 햇잖아
근데 꼭 그렇게까지 햇어야햇던거임? 아주 천문학적인 금액이 나가던데 굳이 다른나라 사정까지 그렇게 다 따졋어야 했던건가?
그냥 우리 개인의 경우로 끌어온다치면 옆집이 뭐 빚을 졌다고 해서 우리가 갚아주고 그러지는 않잖아
그 이웃이 잘살게 돼서 우리 방패막이 되준다면 넌 어떻게 해줄건데?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걔들이 돈을 벌어야 미국 물건을 사주지 - dc App
뭐 그거말고도 경제적 연착륙과 방패의 제공 등 다양한 이유가 있긴 하지만 - dc App
거시적으로보면 결국 미국의 이득으로 된다고 판단한거겟지?
예압 맞아요 - dc App
궁금하면 브레튼우즈 체제라고 함 찾아봐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공산주의 확산방지뿐만 아니라 미국이 무역하고 싶은 나라의 경제력이 성장해야 수출도 가능하고 그렇지? 유럽 잿더미되서 made in USA 못팔고 회사창고에 재고 쌓이면 대공황 시즌2야
ㅖ
결국 제일 이득본건 미국이고, 미국도 이득보려고 한 짓임.
ㄹㅇ 근대초기 중상주의에서나 "내가 돈을 벌면 누군가는 돈을 잃는게 정상. 우리나라가 잘살려면 누군가는 못살아야 함" 이라고 생각했지 그 이후 근대후기~현대 국가들은 그렇게 생각자체를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