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대체용으로.
의결관련 문제로 실제도입한다하더라도 생산이 늦어질것을 생각하던데 신속획득사업으로 진행해서
빠르게 생산을 시작하면 현재 생산중인 기체도 없겠다 (아 TA-50 블록2 있나 )
라인돌리기만 하면 거의 바로 생산시작일텐데
기골 만들고 하는 동안에 블록20 도 빠르게 개발진행하면서
블록20으로 만들고 일단 운용하다가
KF-21 생산이 60대를 넘어가는 시점에서
기존 FA-50은 일부는 TA-50 으로 이름만 바꿔서 군용기 목록에서 지우고
일부기체는 동남아나 남미쪽에 블록20 개량+기골보강후 중고기체로 팔면
KF-21 파이 관련 문제도 큰 문제없을거고
개발비용이나 생산비용도 중고기판매로 어느정도 회수하고 전체적인 시장확대도 되고
미국 전술입문기 사업에 미리 선투자한거라 치면 사업획득시 개발비 보전도 될테고
으음...
어렵나?
어차피 카이 사천공장에서 생산할건데 파오공 라인 깔면 보라매는 어디서 생산함?
시제기 6기 만들면 당분간 생산 안하지 않냐
일자리 늘린다고 광고하고 좋지뭐. 말레이시아가 FA-50 선정해서 최종조립 라인가져가 주면 라인도 크게 안늘려도 될거같은데
정치 시즌이라 할거 같음
정치적으로 쓰기 좋긴 하지.
진짜 전시가 아닌 이상에야 그런 주먹구구식 획득 사업 하려다간 머가리 깨짐
애초에 중고로 팔걸 상정하고 초과생산이라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근데 생산안된 기체도 아니고 이미 충분히 굴리고 있어서 신뢰도도 높고 돈도 국내에서 많이 돌아서 경제적으로도 괜찮지않나? 지금 코로나 관련으로 돈나가는거 증액된거 보면 FA-50 60 기 금액이 훨씬 적은데, 거기다가 한번에 계약할거도 아니고... 20기 단위로 3단계로 나누면 티도 안날거같구.
국방부가 전술기규모수량 풀어주지않는이상 공군이 절대도입할일없음
ㅇㄱㄹㅇ
전술기 규모수량문제도 420기 론이 상당히 과거의 개념이고 실제로 현재는 500기 이상이 되어야한다는 말도 많고 이기회에 수량늘리면서 공군 전술기 수량증대에 대한 진지한 논의와 확장에 대한 긍정적인 제스쳐가 필요하다고 봄.
그럼 전술기 규모 확대가 선행되야지 파오공 더 뽑아야 하니까 늘리는건 주객전도다
내가 아까 공군도입노력에 대해 썼는데, 공군이 F-16 줍줍하러 해외다닐때 국방부는 그런사실없다고 못박은 애들임. 전술기수량 TO 풀어줄 생각없음
규모 확대논의를 먼저하게되면 과연 제때 FA-50 의 추가도입이 진행이 될것인가의 문제가 돌아오게 되잖아. 신속획득이라는 개념에서 봐보자는거지. 지금 FA-50의 추가 생산논의가 규모확대를 위한 제스쳐인가 아니면 구형전술기의 신속대체를 위한것인가에 대한것도 생각해야할거야. 오히려 전술기 규모 확대는 나중에 따라오는 부수적인 것이라보고 따로 덧붙여보자면 규모확대의 신호탄이 공군이 제시하는 것과 정부가 제시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도 함.
심지어 전술기 규모확대를 원하는 공군조차도 그걸 보라매로 채우길 원하지 파오공 짬처리를 원하지 않음
뭔소리야 규모 확대 논의가 우선되야지 규모 확대를 대비한답시고 그러면 머가리 깨진다니까
그건 이상적인 유토피아같은 이야기다. 현실은 공군 FA-50 추가도입 -> 추가도입분만큼 하이급/미들급 기체 예산박탈 -> 예산 더 탈수 있는 육군/해군 싱글벙글임.
공군은 분명 그럴테지만 규모가 확장될 경우 발생되는 운영비 증가도 잘 봐야할거라고 생각함. KF-21 과 FA-50 의 체급차는 명백하고 운용비에서도 그 차이는 어마어마 할거니까. 보라매의 수량을 단순히 늘려서 규모확대로 넘어가는 것은 너무 많은 단계를 뛰어넘는다고 보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규모확대를 이끌어낸 다음 그 비율은 공군이 서서히 조절하는게 맞다고 봄.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인건 맞긴하지. 우리나라 공군 혹은 군은 무기세일즈를 통한 운용비 절감과 업그레이드 소요 증대를 통한 전력강화에 있어서는 너무 경직적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절대로 일어날리는 없을거라고 생각하긴 함. 밑에 따로 적어놓기는 했는데 과연 방법이 있나.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제기되는가를 생각해보는것도 토론의 재미라고 생각함.
규모확대라는 이상향을 이야기하는데 현실은 전혀아니야. 공군의 능력부족(D-day에 소티를 수행할 스트라이크패키지) 을 근거로 육군이 공군의 몫을 야금야금 뺏어가고 있음(논리적으로도 북한선제공격에 마비되지않고 즉각 반격을 가할수 있는건 육군의 탄도미사일이거든) 즉 CAS나 할수 있는 FA-50을 추가도입한다? 육군한테 또 뜯기는거임.
육군에 대한 관점은 맞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오히려 탄도미사일이 가지는 일회성에 더 주목해야한다고 보고있음. 탄도미사일은 고정표적에 대해서 강력한 효과를 가지지만 이동표적에게는 한계가 있고 즉응성은 높지만 다양하게 활용될 부분은 부족하다고 생각함. FA-50 의 능력이 CAS에 국한된다는 이야기에 일견동감하지만 FA-50 이 CAS 를 포함한 저강도 작전을 전담해줄경우 미들급 이상의 기체들이 다양한 작전에 좀더 유용하게 활용되기 쉬워 지기때문에 전체적인 전력 상승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물론 120기의 물량의 저성능 전술기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굉장히 많고 쓸모가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본문에 적어놓았듯이 나는 이 물량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것을 선호하는 것은 아님
무슨말을 하고 싶은지는 아는데, 현실적으로 공군은 지정학적 + 절대예산의 문제로 타군이나 국방부에게 규모확대를 외칠 형편이 못됨. 합참이 목표하는 작계 및 타임라인상 국력을 한참초과하는 공군규모를 갖추어야 공군이 목소리를 낼수 있는 상황임.
그래서 군사적으로 풀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함. 지금 타이밍 딱 좋지. 공군기체들이 떨어져서 F-35 기체 조종사는 걸어나오고, 오래된 기체 조종사는 탈출도 실패해 죽어버리고, 과연 이게 옳은것인가? 하는 정치적 선전으로 사용되게 공군에서 유도해주면 좋겠는데 공군 대가리들이 그정도까지 할지는 모르겠네
이걸 정치로 공군 우쭈쭈해주는순간 역으로 우리나라에게 더 위험해지는거임; 대한민국 수뇌부가 대량의 피해없이 북한을 제압하기 위해 짜놓은 작계가 있고, 이를 차질없이 수행할 대전략과 타임라인이 있음. 문제는 이를 타격하기 위한 전술기규모가 애초에 한국의 국력으로 유지가 못됨.
공군 스스로가 자기네 연구해서 뭐라고 했냐면, 미공군과 아군 육군이 대다수 표적을 대신 타격해주는데도 불구하고 공군이 할당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숫자가 스트라이크팩을 구성할 수준의 기체로 700대는 필요하다고 했음.
전술기 수량에 대해서는 초반에 적어놓긴 했지만 꼭 필요한건 아니라고 생각함. 본문에도 적어놨지만 나는 FA-50 초기형들은 TA-50으로 전환하려 훈련쪽으로 배정하거나, 타국에 중고물량으로 파는 것을 전제삼았거든. 결과적으로 전술기수량은 현재의 수량을 맞추는게 맞다고 생각함. 다만 이렇게 생산된 물량을 유지할수 있는 국력의 증강이 된다면 이기회를 이용하여 수량증대를 하는것도 좋다는것이 기본적인 생각임. 그리고 국력의 증대로 이루어진 국방비의 증가를 너무 육군만 뽈아먹고 있는거같아 기분 더러운거도 있고.
그런데 규모확대이야기가 너무 장황하게 펼쳐져서 나도 좀 뇌절하긴 했음.
이와중에 육군/합참/미공군은 걍 쟤빼고 우리끼리하는게 낫겠다 눈흘기는 상황에서 겨우 보장받은게 하이급 120대를 비롯한 420대임. 만약에 420대안에서 FA-50 숫자를 늘린다? 공군의 능력은 갈수록 나락으로 가는거고 ㅇㅇ 그 예산 차라리 내가 타서 효과적으로 반격하는데 써먹겠다고 육군/해군이 달려들거임
육군이 더러운게 아니라 육군은 정확히 한국전장에 어떤일을 해야할지 알고 있는거임. D-day XX분내에 싸그리 박살내야할 표적수가 몇백개인데, 공군이 아 우리 활주로 복구할때까지 기다려주시죠 ㅠㅠ 할수가 있나? 일단 반격해서 작살을 내야 대한민국국민들이 덜 죽어나가는건데. 그런 시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공군 우쭈쭈하겠다고 손놓고 있을 수뇌부가 있다면 정상이 아닌거지
차라리 공군을 응원하고 싶다면, FA-50 보다 스텔스 기체도입에 더 지원하는게 나아. 비현실적인겠지만 공군도 전통적인 스트라이크팩으로 자기몫을 해낼려면 2003년 이라크전당시 미군 1선급 전투기들 천대 가까이는 있어야 한다고 봤음. 근데 스텔스로 어느정도 타격플랫폼규모를 슬림화한다면 자신들의 적은 전술기로도 제몫까지 할수 있다는 연구도 스스로 도출한 상태이고
와 둘이 댓글배틀 텍스트양보소 ㄷㄷ 읽을까말까 고민되네
맞는말이라 대꾸할게 적어지는게 아숩다. 다만 육군이 제 몫을 한것은 결과론적으로 보면 애초에 북한을 적으로 둔 우리의 한계점이 문제지. 그 막대한 물량을 막아내기에는 육군 집중적으로 성장하는 것은 필수였으니까. 다만 이제 어느정도 공군과 해군의 발전도 필요한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공군과 해군에 들어갈 수 있는 재원의 한계를 생각하면 맞는 말이기는 하나 이미 강력해질대로 강력해진 육군의 입김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이렇게 논리비약적이더라도 공군의 발전방향을 생각하는것도 완전 나쁜건 아닌거같다. 현실적으로는 본문은 불가능하지. 서글프다.
일단 단순 스트라이크 패키지를 기준으로 하는 문제는 공군이 전쟁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전제하에 이루어진거라 이는 미공군의 영향이 큰거라고 봐야하고 그정도 능력은 우리가 가질 수 없는것을 명확하게 인지하는게 선결되어야 한다고 봄. 나는 공군의 전술기 수량문제는 결과적으로 지원기의 증가로 전술기의 소티의 최적화가 이루어져야한다고 보는 편이고 이를 위해 FA-50 이 어느정도 저강도 전술타격을 확실하게 해줘야 나머지 기체들의 활용도가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변하지 않음. 그때문에 FA-50 의 수량은 늘어나던지 아니면 좀더 긴 소티를 제공할 수 있어야함. 현재 개발중인 프로브와 300갤런 외장연료탱크의 개발은 매우반가운게 사실이고 20대정도의 추가 수량확보를 통해서 블록 20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있어야한다고 봄
맞아. 누가 잘못한게 아니라 우리 환경에 의해 그런게 큼 ㅇㅇ // 근데 육군이 2010년이후에도 발언권이 쎄지는게 단순히 북한의 지상물량을 막기위한 탱커로서의 역할이 아님. 오히려 최소한의 피해로 전쟁을 종결시키고자 하는 목표안에서 자연스럽게 지대지탄도미사일을 통한 빠르고/효과적인 제거방안을 스스로 창출해나간거거든. 이걸 숫자적으로 이야기하면 공군이 미들급 전술기 44대를 동원해야 달성할수 있는 타격효과를 육군은 탄도미사일 1개 발사대로 달성할수 있음.
이상황에서 공군한테 한시라도 급한건 절대적인 스트라이크패키지규모를 줄여줄 스텔스기체들이고, 무인 스텔스드론들임. 앞으로 감정에 의해 공군한테 FA-50을 쥐여주는순간, 그만큼 공군은 더더욱 제 역할못하는거고 다시 움츠러드는 악순환과 결국 미공군과 육군에게 더 많은 SOS를 쳐야하는 상황이 발생할거임
이게 결과적으로는 우리 군이 가지고있는 전략적 목표달성의 기간이 짧아진다는 증거이기도 한거같음. 탄도미사일의 강점은 말한바와 같지만 지속성면에서 탄도미사일은 일회성에 그치거나 지속성이 낮다는 문제가 있으나 이는 빠른 작전목표 달성을 통한 전쟁기간의 극단적 단축이라는 목표가 있다는 가정하에서는 공군발전보다는 좀더 목표에 쉽게 달성한다는것. 문제는 북한을 벗어난 일본 중국과 같은 주변국과의 문제를 생각할때 탄도미사일이 가지고 있는 전략적 요소는 줄어들지 않긴 하지만 공군이 가져야하는 미들급 이상의 작전능력의 중요성이 더 올라가는 것도 사실이라서 탄도미사일도 중요하지만 공군의 전술적 역량강화는 해군과 더불어 지금보다 더욱 커져야한다고 생각함. 그걸 가장 쉽게 달성하는게 저강도 작전 전담기체의 수증가나 효율증가로
미들급 이상기체의 효율을 높이는게 가장저렴할 것임. 물론 지원기 전력증가가 더중요하지만.
스텔스 기체에 대한 기조는 동일한 의견이지만 무인스텔스 드론에 대해서는 아직은 회의적임. 과연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는가에 대한문제와 드론의 손실율을 생각할경우 위에서 이야기했던 재원의 한계를 생각할때 드론의 한계또한 명확한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나 씻고 자야되서 이이상 글을 못적을거같음. 많이 배웠고 상대해줘서 고마워.
탄도탄으로 지속성을 못낸다고 이야기하는데, 오히려 우리나라 수뇌부는 한방에 확실히 꼿아서 제거하려고 마음먹지, 북한이라는 상대로 지속적으로 마비시키면서 전쟁을 질질 끌 생각자체가 없어; 그랬다간 휴전선과 가까운 수도권에 대규모피해가 불보듯 뻔하니까.
빨리 씻고와서 적어봄. 나는 탄도미사일의 지속성이 '문제' 라는게 아니라 우리군이 가지고 있는 작전의 목표가 단순한 전쟁의 승리에서 압도적이고 빠른 종결로 변화하고 있기때문에 대두된다고 한거고, 이는 북한에 한정되었을때는 정답이라는 이야기를 한거임. 그래서 지금의 발전방향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도 않음. 다만 주변국과의 분쟁까지 확대해볼때 탄도미사일의 장점이 많이 상쇠되는 면이 있기때문에 공군의 중요성이 더 커지지만 공군이 가지고있는 재원의 한계와 TO 의 한계상 스텔스 기체로 대비되는 고성능 기체들의 중요성들이 더욱 부각된다는 거
그러니까 니말이 맞음.
참고로 난 이 발제가 정상이 아니라는것을 매우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음. 다만 FA-50 을 빠르게 도입한다는 가정을 할때 과연 가능성이 있는가를 보기 위해서 브레인스토밍을 하려고 억지로 계속 답변을 하고 있는거니까 토론을 재밌게했으면 좋겠다.
돈 없고 필요도 없고 공군 측이 할 의지도 없고 - dc App
애초에 신속 획득 사업이라 해도 군과 정부 국회가 협의하고, 생산하는데 4년(KF-21 Blk 1 초도 생산시기) 안에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차라리 생산 일정을 좀 댕겨서 대체하면 몰라 - dc App
우리나라가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것은 좋지만 빠르게 판단해야할때 즉응성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은 항상하게되네
머 좀 주제와 벗어난 걸 수 있지만 보라매 사업을 약간만(3~4년?) 이라도 일찍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함.. 28~29년 까지 KF-5 굴릴거 생각하면 - dc App
일찍시작한만큼 기술성숙도가 많이 낮아지고 그에 따라 외국기술의 의존도가 높아져서 문제일걸. 갭을 채울수 있는 기체가 필요했던것은 사실일거라고 생각함. 다만 공군은 시도했고 실패했고 결국 결과는 이렇게 나왔고.
어떻게 진행될지는 모르겠지만 KF-21 같은 신조기체가 아니라 F-50 같은 개량기체나 F-50 의 확대형이 됐을 가능성이 매우높아질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그 당시 토론상황이나 진행상황도 그랬으니까. 내가 비밀에 처음에 KFX 의 재시작에 대한 발제를 2005년쯤에 올렸었는데 그때 가장 많은 댓글이 F-50 관련 이야기였음.
물온 일찍 시작했으면 기술적 성숙도 차이나 국산화율엔 차이가 있었겠지만, 2010년대 초반에 무의미한 논쟁으로 시간 쓴게 안타까울 뿐.. 하다 못해 FA-50 개량이라도 좀 일찍 한다던가, 한때 밀덕들 사이에 말 나오던 대여라던가 뭐라도 했으면 지금보단 낫지 않았을지.. - dc App
나는 그때 스크랩된 그리펜 A/B 를 가져오길 기대했음. C/D 형 생산을 위해 기령이 엄청 짧았고 성능도 준수했으며 리스도 적극적이었으니까...
FA-50은 그나마 F-16과 전환 훈련이 필요없을만치 유사성이 크다는 장점 때문에 F-16 D형 사는 셈 치고 경전투기로는 공군이 원치않는 전체 수량 2인승을 T-50에서 큰 개량없이 그대로 만든 걸 수용한 부분도 크기 때문에 단순하지가 않음
그때문에 FA-50 은 좀더 많은 소티를 수행할수 있고 좀더 넓은 커버리지를 가지고 좀더 다양한 작전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점진적으로 발전해 나가서 지금의 포지션보다는 저강도 작전에서의 가치를 높여서 기존 미들급 기체들의 저강도 작전 투입을 줄여서 결과적으로 미들급 이상 기체들의 작전활용도를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수량증가도 중요하지만 블록 20으로의 발전도 중요한거지. 또 20대정도의 추가 도입을 한다면 KF-21 의 파이를 먹는거는 최대한 줄일 수 있고 본문에도 적었지만 초기 생산물량의 훈련기 전환을 통한 전술기 수량유지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거. 공군이 FA-50 에서 애써 눈을 돌린걸 좀 바꿔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함
손가락 아프게 떠들지 말고 기사 검색이나 해라 TA-50 2차 양산 20대 납품이 24년까지고 동시에 23년 11월까지 태국 2대, 24년 10월까지 인도네시아 6대 납품해야 함 지금 당장 계약 해도 25년도 이후에나 납품되니까 KFX 초도 물량 나오는거냐 차이 없음 그러니까 위의 댓글로 떠든건 다 탁상 공론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