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밸리포지의 교훈
1777년 미국독립전쟁 당시 펜실베이니아주 측에서는 겨우내 영국군과 대치하는 미군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미군이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도록 가격대를 정하고 이를 상인들에게 지시했다
그러나 턱없이 싼 가격에 물건을 팔라는 지시가 내려지자 상인들은 이를 거부하고 가게문을 닫으머 저항했지만, 미군이 이를 강제로 징발할 수 있도록 법안을 수정하면서 상인들도 재고를 없애버리거나 영국군에게 파는 이적행위를 저지르면서 미군은 1777년 12월부터 6월사이에 1700에서 2000명이 질병과 영양실조로 사망하는 비극을 겪었다
같은 문화권이라고 다 잘해준줄 아노ww
골때리네 ㅋ
이 정도면 ㄹㅇ 종특이라고 봐야 ㅋㅋ
즈언통이라구
\영국군도 뉴욕, 뉴저지 인근에 장기주둔하면서 민간물자들 징발해 가면서 민심이반을 초래했으니 앵글로색슨 전통이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