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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 같은 부차적인 임무를 제외하고도 우리나라의 극단적인 짧은 종심으로 인하여 피해를 적게하기 위해서는 (+북한을 말그대로 참수)


D+XXX시간내 최소 600~700개의 목표를 박살내야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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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서 상정한 수백개의 목표중 1개 처리를 위해 동원해야하는 자원이 무려 이라크전 미공군 주력전술기급 44대가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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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의 현무 및 전략타격자산으로 나누어 담당한 100개 목표제외시


나머지 500개를 공군이 스스로 감당해내야함. (비스텔스 4세대 기체동원시 22000소티소요 / *공중엄호기를 대폭축소시 15000소티)




22000소티를 러프하게 일주일동안 하루3소티만 뛰어도 무려 1000여대이 전술기가 필요한데,(수행하는 와중에 손실을 생각하면 더많이 필요)


이러한 목표를 포기하거나 타임딜레이가 되는 만큼 수도권에 시민들은 죽어나가는게 됨.




이상황이 되니 4세대 전술기 44대의 몫을 단 1/5 댓수로 해결해줄 스텔스기확보에 공군이 사활을 걸면서 열성적으로 될 수 밖에 없는거고


지금 F-5가 저렇게 추락하는 상황에도 공군은 FA-50 같은 작은 전술기에 더 투자할수 없는거임.




공군이 자기 역할을 다할수 있게 하고 싶다면 역설적으로 악으로 깡으로 버티는 공군을 위해


F-35 추가 도입으로 숨통을 틜수 있게 힘을 더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