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유혈시위 사태와 관련해 파병된 집단안보조약기구 CSTO 소속 평화유지군이 이틀 안에 철수를 시작할 것이라고 토카예프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리포트]
유혈시위 사태가 벌어진 카자흐스탄에 파병된 집단안보조약기구 CSTO 소속 평화유지군이 이틀 안에 철수를 시작할 것이라고 토카예프 대통령이 현지 시간 어제(11일) 밝혔습니다.
[토카예프/카자흐스탄 대통령/어제 : "이틀 안에 CSTO 집단평화유지군의 단계적 철수가 시작될 것입니다."]
이어 철수 과정이 열흘을 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카자흐스탄의 대테러 작전은 끝났고, 현재 모든 지역이 안정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쿠데타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고 말했습니다.
벌써 철수 한다노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평화유지군이 아니라 국제레크레이션 하러온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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