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은 태초의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가 존재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곳에 황근출 해병님이 다녀가신 후
'ㅁ과 하와'만 남았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는다
2. 성경은 예수가 물 위를 걸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황근출 해병님이 땅을 헤엄칠 수 있다는 사실은 숨겨져 있다.
3. 예수께서 말씀하시길,
'너희들 중 죄 짓지 아니한 자만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하시매
사람들이 돌을 던지기를 멈추었으나,
황근출 해병님만이 산과 같은 바위를 던져 간음한 여자의 숨통을 끊어냈다.
4. 성경은 모든 동물의 창조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어떤 원숭이의 엉덩이가 그토록 빨간 이유'와
'하마의 입이 왜 그렇게 커졌는지'를 차마 기록할 수 없기 때문이다.
5. 예수가 죽은뒤 사흘만에 부활했으나, 예수의 제자 중 도마는 예수의 부활을 믿지 않았다.
'나는 그분의 손에 난 구멍과 옆구리의 구멍에 손을 넣어보기 전까지는 믿지 않을 것이다.'
다행히도 도마는 구멍을 눈으로 확인한 뒤 손을 넣지 않고도 믿음을 가졌고,
'구멍'이란 단어에 우리 모두가 경악하고 우려 했을 일은 진실로 일어나지 않았다.
6. 소돔과 고모라는 동성애, 수간 등의 건전한 성성활을 즐기던 도시였으나 결국 하나님의 노여움을 받아 유황불로 멸망하였다.
이는 갸녀린 마음씨의 해병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사건이었고,
이때 흘린 황근출 해병님의 눈물이 대홍수가 되어 노아가 방주를 축조했다는 설도 있으나 시기상 맞지않는 주장이다.
7. 출애굽기에는 광야에서 식량이 없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라는 음식을 먹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 '만나'가 무엇인지는 현대에서도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다.
다만, 그 생김새가 이슬과 같고, 색이 하얗고, 꿀을 섞은 과자 맛이 났다는 사실만이 전해질 뿐이다.
기열민간인들은 상상할 수 없겠지만
이것이 황근출 해병님이 행하신 기적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저차 부산에서 많이보이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