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다 700km 이상 정도로만 추정하고 선회기동 이후에 대해서는 탐지를 못한 듯함 (물론 국내 탐지레이더로는 한계가 분명함)
일본은 낙하 예상지점을 표시했는데 이건 선회기동 시점부터 낙하지점 전까지를 다 포괄하고 있음
예상한건데 선회기동 직후 일본 역시 정확한 탐지를 하지 못한것으로 보임
공개된 사진이 실제 기동 궤적이라면 사거리 1000km가 맞고 600km 쯤에서 선회기동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임.
선회기동을 안했으면 일본 EZZ 내 또는 영해 부근에 낙하했을 가능성이 크고.
앞으로도 타국에 영향을 덜 미치는 경로로 발사한다면 저 경로가 최적이지 않을까 싶음.
극초음속 미사일은 종말 속도가 중요한데 양국이 이를 탐지하지 못했으므로 종말속도는 추정하는 정도 밖에 안될 듯.
발표한 마하 10은 아마 비행 중 최대 속도로 보임
단순 팝업기동한 탄도탄이었냐 진짜로 극초음속 비행에 성공했냐 마냐는 이제 중요한게 아니네. 어쨌든 한일 둘 다 궤도추적을 못해낼 정도의 물건을 개발했다는거니까
사실 비행 중 마하 10 넘는거는 상관없는데 낙하 때도 이 속도를 유지한다면 위협이 되겠지. 그리고 선회기동까지 한다면..
'한일 둘 다 궤도추적을 못해낼 정도의 물건을 개발했다는거니까' 추적 못할 물건을 북한이 만든 게 아니고 위치상 추적할려면 러시아 쪽으로 우리 탐지 자산이 더 가있어야 해서 어렵다는 말이지
북한이 이제 저 퀘도로 미사일 발사 실험 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탄착지점의 위치가 보이는 곳으로 감시자산을 파견해야 한다는 정도
사실상 우리 가진 탐색 자산이 탄착지 관측 가능한 곳에 상시 보내기에는 넘 멀다 러시아에도 가깝고
몰?루
까다롭네 씁
머한에서 탐지하기 어려운 쪽으로 날렸네
탐지하려면 탄도미사일 탐지가 가능한 조기경보기가 필요하니까 E-2D 도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