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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80하사관
우) 70하사관

색감에서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게 보임
80부터는 우리가 아는 "육군 정복 색' 임

그렇지만 모표는 엄청나게 다른데,
80은 저렇게 된걸 쓰는 이유가 뭐랬더라
'하사관 위상 높여주기 위해서' 였나...?

70은 60이랑 같은 모표를 씀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구하기가 매우 어려웠음
1년 반 만에 겨우 하나 구했다 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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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69년의 보병 제71기 졸업앨범

보면 포제랑 금속제를 혼용하고 있는걸 알 수 있음
정모 색도 다른 거 보임? ㅋㅋㅋㅋㅋㅋㅋ
60은 짙은 갈색임 (2차대전 美 육항대 정모 생각하셈


이제 이후 90년대에 장교랑 똑같이 계급장에 이파리 들어가고
무궁화 금장까지 추가 됨

이제 부사관은 병과 장교 사이의 징검다리 역할이 아닌
하급 장교 느낌이라서 난 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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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단추의 경우에는 달라진 점이 없음
장교용에도 저걸 썼던 것 같은데,
이것까지 다르게 할 필요는 없다 생각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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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 시기 3사관학교 2기 졸업앨범 (69년 입학, 70년 임관)
우리가 흔히 아는 그 모표 맞음
50년대 포제 시절부터 이어져 온 유서깊은 디자인임

부사관이 장교와 같은 모표를 쓰게되는건 90 중반
이태준 원사 전역식 사진 (1996) 보면 알 수 있음
금색 턱끈까지 사용하는 시기는 00년 들어와서 했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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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해군도 보임?
저것도 구형에 비해 모표가 커진 건데, 턱끈은 검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