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이툰 부대가 맡은 지역이 자이툰 부대의 활약 덕분인지 유난히 평화로움
- 쟤들 돈뿌린거 아님?(IMF 직후에 국군이 그동네에 뿌릴 돈이 있다고? 농담도)

cf) 이탈리아군은 실제로 주둔지 주변 현지인들에게 돈을 뿌려서 조용하게 만듬


2. 자이툰 부대가 담당지역에 현지인들을 위해 병원과 학교를 설치함

- 이건 이적행위다! by 주한미군 출신 미육군 참모 at 미군 참모 회의


3. 자이툰 부대가 안정시켜놓은 지역에 미군이 가서 야외에서 통돼지 BBQ파티함

- 이 ㅅㅂㄹ들아 그짓 때문에 기껏 진정시켜놓은 주민들 또 성전이라고 총 꺼내들잖아!
- 자이툰부대는 현지에 공급하는 물자에 하람을 완전 배제하고

정 부대원들이 돼지고기를 못참겠다 싶으면 이맘에게 양해를 구하고 실내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었다고 함


4. 자이툰 부대가 (미군이 보기에) 의심스러운 짓을 많이 해서 현지 협력자 암살함(?)

(= 미라클 작전때 한국으로 데려온 아프가니스탄 사람들 같은 부류의 이라크인)


참다못한 자이툰 부대 사단장이 연합군 회의에서 자꾸 이딴식으로 나오면 우리 철군할거다고 엄포를 놓고

실제로 철군시켜달라고 정부에 요청한것만 2자릿수가 넘어감

- 이는 당시 미군 회의록에 '자이툰 부대의 이라크 주둔의 원동력은 한국 대통령의 의지다'라는 대목이 수도 없이 나오는 것으로 유추 가능함

상기한 참모를 자이툰부대 사단장이 찾아가서 조인트를 까면서 자꾸 이딴식으로 나오면 한국 돌아와서 재미 없을줄 알라고 윽박지르기도 했고


나중에 자이툰 부대 사단장들이 이에 대한 보상인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으로 발령이 났었다고 했던가



그외에 팔루자 전투 당시 팔루자의 식수를 끊겠다며 댐에 벙커버스터를 쳐박고 상수도를 개박살냈으면서

그러면서 지들 수세식 변기 써야 한다고 팔루자 하수도는 보존하고

- 이거 매티스가 한 짓임. 솔까말 미군 기록들 읽어보면 매티스가 요즘처럼 빨릴 이유가 음슴



싹 다 죽여 없앨게 아니라면 현지인들을 이해하고 이용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미군은 해방군이랍시고 들어가서 싹 다 죽여 없앨 생각도 안하는 주제에 이용하려고 하면서 ㅈ도 이해하려 들지도 않았다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