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퍼센트 정도만 줄여준다 해도 실전에서는
한끗 차이로 황천길이 나뉠 수 있으니 뿌리는게 맞는것 같긴 한데
실전되면 그 때 재빨리 칠하기에는 현대전투기는 작업량이 만만치 않지 않나.
그냥 구형기든 신형기든 전부 뿌리고 다니면 안되나?
미사일에도 뿌리면 효과가 쪼매 있는 것?
레오파트 중동에서 돌아다니는 거 보면 다국적군이 많은 댓수를 보낸건 아니겠지만
슬랫아머하고 바라쿠다 위장망은 반드시 하고 다니던데 국군은 슬랫아머하고 MCS는 생각만 하는건가
거기에 쓸 돈은 없다 생각인건가
도료만 뿌릴게 아니라 구조를 갖춰야지?
저피탐은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달성할 수 있음. 도료 하나만 칠한다고 땡이 아님
한국에서 시험했을땐 팬텀에 도료뿌렸을때도 유의미한 감소효과가 나왔다고 하더라
노루표 페인트에서 저피탐 도료 개발해서 국산화 했으니 그나마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