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도연장
1910년
5. 영국 : 19,999km
4. 프랑스 : 25,156km
3. 인도 : 32,789km
2. 러시아 : 41,373km
1. 미국 : 351,767km
2. 경제력
7. 일본 : 40억달러
6. 이탈리아 : 60억달러
5. 프랑스 : 100억 달러
4. 독일 : 170억달러
3. 소련 : 190억 달러
2. 영국 : 220억달러
1. 미국 : 680억달러
3. 세계 제조업 비중
6. 이탈리아 : 2.7%
5. 러시아: 5.3%
4. 프랑스 : 6.0%
3. 영국 : 9.9%
2. 독일 : 11.6%
1. 미국 : 39.3%
4. 전쟁수행역량
7. 이탈리아: 2.5%
6. 일본: 3.5%
5. 프랑스: 4.2%
4. 영국: 10.2%
3. 소련: 14.0%
2. 독일: 14.4%
1. 미국: 41.7%
5. 철강생산량
7. 이탈리아 : 1,700,000톤
6. 일본 : 2,300,000톤
5. 러시아 : 5,700,000톤
4. 영국 : 7,400,000톤
3. 프랑스 : 9,400,000톤
2. 독일 : 11,300,000톤
1. 미국 : 41,300,000톤
6. 에너지 소비량
7. 이탈리아 : 24,000,000톤
6. 일본 : 55,800,000톤
5. 러시아 : 65,000,000톤
4. 프랑스 : 97,500,000톤
3. 독일 : 177,000,000톤
2. 영국 : 184,000,000톤
1. 미국 : 762,000,000톤
7. 1인당 소득
(기준 : 달러)
7. 소련 : 2,077
6. 일본 : 3,347
5. 이태리 : 4,454
4. 독일 : 6,282
3. 프랑스 : 6,621
2. 영국 : 8,472
1. 미국 : 11,532
8. 자동차 생산량
5. 이탈리아 : 64,760대
4. 독일 : 75,000대
3. 영국 : 198,700대
2. 프랑스 : 200,000대
1. 미국 : 4,428,286대
9. 도로연장
1930년대 독일 : 10,604 km
1920년대 미국 : 4,970,000 km
당시 미국 제외 전세계 총합보다 길었음.
10. 산업잠재력
7. 이탈리아 : 37
6. 일본 : 45
5. 러시아 : 72
4. 프랑스 : 82
3. 영국 : 135
2. 독일 : 158
1. 미국 : 533
11. 1인당 산업력
7. 러시아 : 20
6. 일본 : 30
5. 이탈리아 : 44
4.프랑스 : 82.
3. 영국 : 122
2. 독일 : 128 .
1. 미국 : 182
12. 기축통화 점유율
1926년도
5. 네덜란드 길더 : 0.3%
4. 프랑스 프랑 : 0.5%
3. 스위스 프랑 : 0.9%
2. 영국 파운드 : 22.5%
1. 미국 달러 : 75.8%
13. 석탄 생산량
9. 소련 : 1,428만톤
8. 체코슬로바키아 : 1,462만톤
7. 벨기에 : 1,623만톤
6. 폴란드 : 2,035만톤
5. 일본: 2,084만톤
4. 프랑스 : 3,643만톤
3. 영국 : 7,857만톤
2. 독일: 9,243만톤
1. 미국 : 3억 8,207만톤
14. 석유생산량
20. 이탈리아 : 6,000톤
19. 프랑스 : 75,000 톤
18. 독일 : 102,000톤
12. 일본 : 277,000톤
2. 소련: 13,564,000톤
1. 미국 137,166,000톤
15. 해군 총톤수
5. 프랑스 : 434,000톤
4. 소련 : 439,352톤
3. 이태리 : 449,270톤
2. 영국: 2,873,429톤
1. 미국: 10,698,312톤
16. 금 보유량
(단위 : 온스)
7. 이탈리아 : 200만
6. 일본 : 900만
5. 소련: 2,100만
4. 독일 : 4,500만
3. 프랑스 : 6,500만
2. 영국 : 7,200만
1. 미국 : 4억 3,700만
미국 국력 2분의1은 커녕 3분의1이 되는 국가도 찾기 힘들었음.
아니 단순히 생각해서 니미츠 5대 가지고 있다고 해보셈
대항해시대부터 해서 제국주의시대 거쳐 2차대전까지 보면 결국 영프독은 그냥 딱 고대그리스 폴리스 수준으로 놀면서 자기들끼리 주름잡아봤다고 깝치다가 압도적인 로마제국 등장으로 아가리 싸문 수준이지 그냥
근데 이런거 볼때마다 말하고 싶은거지만 정치학에서 말하는 강대국 초강대국은 절대적인 국력의 문제도 아니고 상대적인 국력의 문제도 아니고 세력투사의 문제임. 미국은 멀리 떨어진 국가의 행동까지도 강제할 힘이 있으니 초강대국이라 불리는 거고. 미국은 초강대국이 아니라 지역강국이라고까지 말하는 정치학자들이 나오는 이유도 마찬가지 - dc App